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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Jul

간장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162.77.237 조회 수: 52

::: 동일세제 :::


 
 
  오염 물질     간장
 
  오염된 천 소재     -
 
  오점 종류     수용성    표백처리   
 
  오점 성질     수용성의 오점이다. 단, 오래되었거나 열을 가하면 표백처리가 필요하게 된다.
 
  오점 성분     단백질의 분해물, 염분, 지방색소를 성분으로 하고 있다.
 
  주의 사항  
간장의 오점은 묻은 즉시라면 지울 수 있으나 오래되었거나 퍼크로드라이 등으로 열을 가하였든가 한 것은 빼기 힘들며 표백처리를 필요로 하므로 주의할 것.
 
  오염 부분     소매 끝, 가슴부분, 하의에 많다.
 
  오점 상태     반점모양으로 옷 천에 스며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오점 색상     적갈색으로부터 검은 빛을 띄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일반 처리법  
1. 오점부분에 물 또는 고급 알콜계 세제 2~3%의 수용액을 바르고 브러쉬로 두드린다. 또는 온수에 적셔 짠 타올로 두드려도 좋다. 시판되는 과산화수소 50%수용액을 바른후 그늘에서 말린다.

2. 1로 대체로 오점이 제거되면 분무기로 물을 뿜어 끼얹은 다음 맑은 타올로 두드리고 수분을 제거한다. 이것을 2~3회 반복하면 깨끗이 된다.

3. 2의 처리 뒤에도 색소가 남아 있으면 하기의 과붕산소다의 표백처리를 한다.
 
  오래된 경우  
1. 백색의 천은 과붕산소다를 반죽한 상태로 된 것을 오점의 부분에 바르고 밑에서 열을 가한다. 단, 색깔있는 천은 미리 시험하고 위험한 경우에는 중지한다.

2. 1의 작용이 끝나면 10~20배로 묽게 한 초산을 바르고 중화시킨 후 물을 뿜고 마른 수건으로 두드린다. 이 조작을 4회 반복한다.
 
  뒷 처리법  
초산을 사용하여 중화를 끝냈으면 분무기로 물을 뿜어 끼얹고 마른천으로 두드린다. 이 경우 꼭 받침을 사용한다. 조작은 4회 이상 해야 한다.
 
  유/수세 관계  
유세의 경우는 물을 가한 드라이 소푸로 부러싱을 하면 대체로 지워진다. 수세의 경우는 대체로 세정에 따라 떨어진다. 그래도 남은 색소는 상기의 방법으로 제거하는 것도 좋다.
 
  약품사용시 주의점  
초산은 아세테이트나 아세테이트의 혼방 또는 나이론에는 사용불가, 이러한 옷천을 과붕산소다로 표백하였을 경우는 중화처리 대신에 물에 의한 뒷처리를 2배(8회정도)로 해야 한다.
 
  제공자     관리자
 
  조회수     71
 
  활성화 여부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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