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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Jul

구리녹 (1)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162.77.237 조회 수: 234

::: 동일세제 :::


 
 
  오염 물질     구리녹 (1)
 
  오염된 천 소재     -
 
  오점 종류     화학처리   
 
  오점 성질     묻은 직후, 오래된 것 관계없이 특수한 약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
 
  오점 성분     염화동을 성분으로 하는 것과 염기성 탄상동(녹청)을 성분으로 하는 것이있다.
 
  주의 사항  
구리녹 (동화합물)이 오점이 되었을시는 흑갈색, 녹색 및 청남색으로 되어있다. 그 종류는 4~5 종류로 생각되나 크게 나누어서 염화동은 흔히 녹청(綠靑)으로 칭하는 것으로 각각 오점제거법도 다르다.
 
  오염 부분     깃, 소매, 겨드랑 밑 주변에 많다.
 
  오점 상태     부분적으로 옷천에 침투되어 있다.
 
  오점 색상     보통은 청록색을 나타내고 있다.
 
  일반 처리법  
1. (염화동의 경우)불화수소산 또는 불화수소산염의 시판품이 있으며 이것을 오점 부분에 바르면 간단히 제거가 된다.

2. (염화동의 경우) 불화수소산이 없으면 염산 1%의 수용액을 써도 좋다. 단, 염산은 취급방법에 주의할 것.

3. (염화동의 경우) 오점이 빠지면 그 부분에 분무기로 물을 뿜은 다음 마른턴으로 두드린다. 이것을 4회 이상 반복하고 끝낸다.
 
  오래된 경우  
1. (녹청의 경우) 과망산가리 1%의 수용액을 오점 부분에 바르고 적어도 20분간 방치하여 둔다. 그 부분은 초코렛색으로 변하나 이것을 2의 처리로 지운다.

2. (녹청의 경우) 환원표백에 의하여 색을 지운다. 단, 색상이 있는 천의 물품은 산성아류산소다로 지우고 백색천의 푸란깃드의 탕용액(湯溶液)으로 지운다.

3. (녹청의 경우) 색이 지워지고 오점이 지워지면 분무기로 물을 뿜은 다음 마른턴으로 두드린다. 이것을 4회 이상 반복하여 끝낸다.
 
  뒷 처리법  
약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오점제거 종료후의 물처리는 꼭 지시횟수대로 해야한다. 이것에 대해 태만하면 옷천을 상하게 하므로 둥근 걸룩무늬가 생기기 쉽다.
 
  유/수세 관계  
유세 및 수세의 경우도 작업전에 꼭 오점제거를 하여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이런 종류의 오점은 크리닝 작업중에 기계 부분에서 의류에 옮겨서 묻게 되는 일에 주의 하여야만 한다.
 
  약품사용시 주의점  
염화동은 퍼크로가 분해유리 한 염화물에 의하여 범한 동기로부터 생기는 일이 있다. 원래 백색이나 물이 묻으면 청록색을 나타낸다. 가벼울 경우는 깃, 소매, 겨드랑 밑에 많도 농후한 것은 의류의 전면에 걸친다. 퍼크로드라이에 많이 생기는 오점이다.

녹청은 스냅(후크) 땀 등에 침범되어 생긴다.
 
  제공자     관리자
 
  조회수     5
 
  활성화 여부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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