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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Jul

구리녹 (2)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162.77.237 조회 수: 72

::: 동일세제 :::


 
 
  오염 물질     구리녹 (2)
 
  오염된 천 소재     -
 
  오점 종류     화학처리   
 
  오점 성질     묻은 직후, 오래된 것 관계없이 특수한 약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
 
  오점 성분     염화동을 성분으로 하는 것과 염기성 탄상동(녹청)을 성분으로 하는 것이있다.
 
  주의 사항  
구리녹 (동화합물)이 오점이 되었을시는 흑갈색, 녹색 및 청남색으로 되어있다. 그 종류는 4~5 종류로 생각되나 크게 나누어서 염화동은 흔히 녹청(綠靑)으로 칭하는 것으로 각각 오점제거법도 다르다.
 
  오염 부분     깃, 소매, 겨드랑 밑 주변에 많다.
 
  오점 상태     부분적으로 옷천에 침투되어 있다.
 
  오점 색상     보통은 청록색을 나타내고 있다.
 
  일반 처리법  
1. 청산가리의 수용액을 오점 부분에 바르면 대부분 순간적으로 무색이 된다. 농도는 진하면 진할 수록 좋다. 대개 2~3% 정도면 좋다. 청산가리의 수용액은 제법 강한 알카리성을 갖고 있으므로 이것을 잘 염두에 두어야 한다.

2. 무색으로 죄고 오점이 지워지면 물로 공들여 씻으면 좋다. 즉, 오점 부분을 잡아서 물로 잘 세턱하면 좋다.
 
  오래된 경우  
1. 오래되어도 변질하는 것이 아니므로 상기의 방법이 좋다.
 
  뒷 처리법  
오점을 제거한 부분을 청산가리가 손에 묻지 않게 주의하여 손끝으로 잡아 잘 씻고, 마른수건을 받침으로 하여 마른수건으로 씻어낸다. 뒷처리에 산을 사용하면 맹독성의 청산가스를 발생하므로 위험하다.
 
  유/수세 관계  
드라이크리닝을 할 필요가 있는 의류는 오점제거를 끝내고 충분히 자연건조한 다음 드라이크리닝에 돌리는 것이 좋다.
 
  약품사용시 주의점  
사용하는 청산가리는 맹독이다. 즉, 독약이므로 사용후는 손을 물로 잘 씻을것. 극약은 아니다.

뒷처리는 꼭 물로 잘 씻을것. 산의 병용은 생명에 위험이 있다고 생각하고 산을 같이 사용해서는 안된다.

보존관리는 꼭 신중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
 
  제공자     관리자
 
  조회수     5
 
  활성화 여부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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