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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Jul

그림물감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162.77.237 조회 수: 28

::: 동일세제 :::


 
 
 
  오염 물질     그림물감
 
  오염된 천 소재     -
 
  오점 종류     유용성   
 
  오점 성질     유용성의 오점이다. 오래되면 경화되어 쉽게 제거하기 힘들다.
 
  오점 성분     안료, 건성유가 주성분이다.
 
  주의 사항  
오래된 것은 암모니아수와 같은 알카리제를 사용하는데 염료의 현저한 염착의 저하를 일으켜 염색이 빠질 염려가 있으므로 암모니아수를 사용할때에는 그 점을 주의할 것.
 
  오염 부분     의복의 소매, 앞가슴 등 의복의 앞면에 많다.
 
  오점 상태     대체로 묻은 자욱이 부풀어져 있고 일반적으로 경화되어 있다.
 
  오점 색상     색은 여러종류이다.
 
  일반 처리법  
1. 처음부터 드라이소푸에 모노크롤 벤젠을 같은 량으로 혼합한 것을 오점제거제로 사용하고 오점의 부분에 바르고 부러쉬로 두드리는 방법을 쓴다.

2. 오점이 완전히 옷천에서 떨어져나간 것이 확인되면 드라이용제를 뿜어 끼얹고 마른천으로 두드리고 닦아낸다. 이 뒷처리 조작은 옷천에서 완전히 오점이 제거될때까지 적어도 3~4회 해야한다.

3. 예로 기재의 유성물질이 제거되어도 안료등의 색소가 옷천에 남는 일이 있다. 그런 경우에는 물을 첨가한 드라이소푸 또는 알콜계용제 2~3%의 수용액을 바르고 오점제거 부러쉬로 두드린다. 색소가 완전히 제거될때까지 해야한다.
 
  오래된 경우  
1. 오래되어 오점이 경화되어 있을 경우에는 먼저 이것을 연화시킬 필요가 있다. 암모니아수를 오점부분에 바르고 검화시키면 좋다. 암모니아수를 바르고 10분쯤 놓아두는 것을 2~3회 반복하면 좋다.

2. 오점이 연화되면 일반처리법 1~2에 따라 제거하면 좋다.

3. 안료등의 색소가 남아있는 경우는 일반처리법 3을 시행해야 한다.
 
  뒷 처리법  
색소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가수한 드라이소푸를 사용할 경우에는 뒷처리는 드라이용제를 뿜어 끼얹고 마른천으로 두드린다. 이 조작을 3회 정도는 해야한다. 또 고급알콜계세제를 사용하였을 경우는 물을 뿜어 끼얹고 마른천으로 두드린다. 이 조작을 적어도 3회 정도는 해야할 필요가 있다.
 
  유/수세 관계  
유세할 필요가 있는 것은 먼저 오점제거를 완료한다. 뒷처리(드라이용제)는 생략하여도 좋다. 수세할 필요가 있는 것은 꼭 오점제거를 완료하고 할 것. 뒷처리는 필요가 없으므로 오점제거가 완료되면 바로 뒷처리를 생략하고 수세처리를 하여도 좋다.
 
  약품사용시 주의점  
암모니아수를 사용할때에는 염료의 퍼지는 현상에 주의할 것.

검화란? 유지에 알칼리제를 작용시키면 일어나는 반응. 이 반응으로 비누를 만든다.
 
  제공자     관리자
 
  조회수     6
 
  활성화 여부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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