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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Jul

껌 (추잉껌)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162.77.237 조회 수: 62

::: 동일세제 :::


 
 
  오염 물질     껌 (추잉껌)
 
  오염된 천 소재     -
 
  오점 종류     유용성   
 
  오점 성질     유용성의 오점이다. 오래되어도 특히 변하지 않는다.
 
  오점 성분     초산비닐, 천연치클, 당분, 향료, 색소, 기타 성분으로 되어있다.
 
  주의 사항  
껌의 오점은 특히 겨울에는 단단하고 딱딱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갑자기 제거하려고 하지 말고 밑에서 열을가하여 부드럽게 하고 그 후에 용제를 쓰도록 하고 옷감을 상하지 않도록 한다.
 
  오염 부분     하의의 엉덩이 부분, 앞가슴, 소매 끝에 많다.
 
  오점 상태     부풀어 올라 옷감에 스며들어서 굳어져있다.
 
  오점 색상     다양한 색이 있으나, 보통은 먼지가 묻어서 검은 회색을 띈다.
 
  일반 처리법  
1. 우선 부풀어 있는 부분을 정성껏 제거한다.

2. 초산아밀 1 : 이류화탄소 또는 벤젠, 아세톤 0.5 비율로 혼합한 액을 오점 부분에 바르고 오점제거 브러쉬로 두드린다. 이 조작을 오점이 변할때까지 계속한다.

3. 오점이 제거되면 석유계용제 또는 퍼크로를 뿜어 끼얹고 마른 수건으로 두드린다. 이것을 2~3회 반복하고 끝낸다.
 
  오래된 경우  
1. 오래되어도 변하지 않으므로 위의 방법을 성의껏 하면 좋다. 단, 색소가 남아 떨어지지 않을 경우는 다음 방법을 쓴다.

2. 드라이소푸에 30%정도의 물을 가한 액을 오점 부분에 바르고 오점제거 브러쉬로 두드린다. 이 경우는 용제를 뿜어 끼얹고 마른 수건으로 두드린 후 처리를 충분히 할 것.
 
  뒷 처리법  
드라이크리닝을 하지 않을 경우는 오점제거 완료 후 용제를 뿜어 끼얹고 받침을 깔고 마른수건으로 두드린다. 이 조작을 적어도 2~3회 반복하면 깨끗이 된다.
 
  유/수세 관계  
오점제거처리는 필히 유세처리조작 이전에 행할 것. 단, 수세할 필요가 있을 경우는 물에 의한 뒷처리를 생략하고 바로 수세작업을 하여도 좋다. 유세처리할 필요가 있는 것은 물처리를 훙분히 하고 건조시킨 후 행할 것. 만약 수분이 남아 있을 때 드라이크리닝 처리하면 그 부분은 대단한 재오염을 발생시킨다.
 
  약품사용시 주의점  
이산화탄소를 사용할 경우는 아세테이트, 나일론 또는 이것들의 혼방품의 염색물을 녹여 없애는 수가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제공자     관리자
 
  조회수     1
 
  활성화 여부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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