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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Jul

부속품 및 기타

작성자: 관리자 IP ADRESS: *.162.77.237 조회 수: 63

1. 단추

 

소재에는 ①조개, ②열매(너트), ③동물의 뿔·뼈·히않고 째, ④유리, ⑤도자,⑥나무·대나무, ⑦피혁, ③금속, ⑨합성수지(플라스틱) 등이 있다.

 

하지만 벗겨져 탈색, 변색, 용해 등의 사고가 일어나기 쉽다.

 

편성 버튼, 멧기보탄, 붙여 맞댐 버튼, 후염 버튼 등은 취급에 주의를 필요로 한다.

 

 

 

2. 지퍼

 

소재에는, 금속 (니켈, 단강, 알루미늄, 황동 등 ), 합성 수지     (폴리에스텔, 나일론 )등이 있다.

 

파손, 녹, 미끄럼의 저하, 부서짐, 테이프의 수축이 일어나기 쉽다. 덧붙여 매직 패스너 (베르크로파스나)의 나일론 함정 파일은 프레스 등에서 부서지기 쉽다.

 

 

 

3. 훅, 스나프

 

소재에는, 금속 (철, 황동)이 많다. 옷감의 근처, 소재의 녹 등이 일어나기 쉽다.

 

 

 

4. 스팡골, 비즈, 모조진주

 

스팽글은 금속, 셀룰로이드, 플라스틱 등이 작은 얇은 원판상의 것으로, 장식으로서 이용된다. 용제에 녹거나 탈색되기 쉽다. 

 

비즈는 거의 유리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유리제의 것은 부서지기 쉽고, 플라스틱제의 것은 드라이 용제에 녹기 쉬운 것이 있다.

 

모조 진주는 플라스틱이나 유리구에 진주와 같은 광택의 도료를 바른 것.

 

용제에 녹는 것이 있다.

 

 

 

 

 

5. 기타

 

 

 

(1) 코팅가공포

 

직물, 편성물의 표면에 합성수지를 도포한 것. 현재 사용되고 있는 합성수지의 대부분이 폴리우레탄 수지이다

 

 

 

(2) 합성피혁

 

코팅 가공포와 같이, 직물, 편물의 표면에 합성수지를 도포한 것이지만, 합성수지를 두껍게 도포해 천연 피혁에 모조한 것을 코팅 가공포와 구별해 합성 피혁이라고 부르고 있다

 

 

 

(3) 인공피혁

 

겉을 봐도 뒤로부터 봐도 천연 피혁을 닮은 외관을 가지고 있고, 천연 피혁의 대체품이 될 수 있는 것. 내부 구조적으로도 천연 피혁과 유사하고 있다.

 

스웨이드 타입, 레자 타입이 있다.

 

 

 

(4) 플록(Flock)가공포

 

바탕옷감에 짧은 섬유(Flock)를 식모(植毛하여 얻은 파일직물이다. 즉 직물면에 접착제를 바르고 그 위에 짧게 자른 섬유들을 떨어뜨리고 고착시켜서 만드는데 이때 플록을 직물면에 똑바로 서도록 하기위해서는 정전기를 이용해 전기 식모 제품이라고도 한다. 천 전체에 가공을 하는 플록코팅과 무늬 등 일부분만 가공하는 플록프린트가 있다.

 

 

 

(5) 인조모피

 

직물, 편물의 표면에 긴 파일을 가지는 것으로, 천연모피에 보다 유사한 합성모피와 독자적인 특징을 생긴 하일파일이 있다.

 

 

 

(6) 접착포

 

직물, 편물, 폼(우레탄폼, 또는 발포 고무), 부직포 등을 조합해서 접착한 것.

 

접착 방법에는 접착제를 사용하는 방법과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열로 녹여 접착하는 방법이 있다.

 

패브릭 투 패브릭(F to F), 라미네이트, 본디드 패브릭 등으로 부른다.

 

 

 

* 폼(foam) : 직경이 0.5 ~ 1mm의 미세한 기포를 천연고무 또는 폴리우레탄 중합체내에 분산시킨 다공성 물질로, 스펀지(Sponge)라는 용어가 일반화되어 있다.

 

 

 

(7) 투습성 방수 라미네이트가공

 

직물, 편물에 불소계 수지의 얇은 필름에는 0.2 μ정도의 미세 구멍이 무수히 열려있기 때문에 수증기를 통과시켜, 땀을 배출한다.

 

 

 

(8) 부직포

 

섬유로 얇은 시트(sheet 또는 web)을 만들고. 이 피막 상태의 섬유 집합체를 접착제나 가열에 의한 용융접착에 의해 고착시킨 것이다. 부직포는 여러가지 용도에 이용되고 있지만, 특히 나일론, 폴리에스텔 등이 이용되어 주로 심에 사용되고 있다. 부직포 심은 직물 심에 비해 가벼움, 건조성, 환기성, 방추성, 보온성 등에서 우수하다

 

 

 

(9) 박기모가공포

 

견이나 리오셀(텐셀), 폴리노직, 폴리에스텔 등의 천에 기모 가공을 하여, 특유의 감촉이나 색조를 갖게 하고 있다.

 

착용이나 세탁에 의해 색, 기모 상태에 변화가 생기기 쉽다.

 

이 외의 피세물로서 면, 깃털, 모피, 피혁, 플라스틱, 고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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